From yowu-write-plugin
회의록에 적히는 문장을 팀원이 한 번에 읽히도록 풀어 쓰거나 감사(audit)할 때 사용한다. 줄글 벽·과잉 기록·모호한 상태 표기('논의함'으로 끝나 결과를 알 수 없는 문장)·보고서 말투를 걷어내되, 시스템명·도메인 용어는 그대로 둔다. 문장 품질만 다룬다 — 섹션 구성·양식 같은 회의록 구조는 팀 포맷의 몫이고, 녹취록 변환·발화자 귀속·원문 대조 같은 사실 충실도는 별도 기능의 몫이다. 위키 최종본은 yowu-write-wiki, 기술 문서·PR은 yowu-write-tech, 에세이·회고는 yowu-write-essay를 쓴다. 트리거 - "회의록 다듬어", "회의록 읽기 쉽게 정리", "회의록 문장 정리", "미팅노트 다듬기", "회의 결정사항 문장 정리", "write meeting", "회의록 감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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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wu-write-plugin:yowu-write-meetingThe summary Claude sees in its skill listing — used to decide when to auto-load this skill
회의에 없던 사람이 회의록을 안 읽는 이유는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한 줄 한 줄 따라 읽는 노력이 너무 커서다.** 오간 말을 그대로 옮긴 줄글, "논의함"으로 끝나 결과를 알 수 없는 항목, 보고서 말투로 부푼 문장 앞에서 독자는 읽기를 포기하고 사람에게 물어본다. 그 순간 회의록은 실패한다. 이 스킬은 그 노력을 깎는다 — 문장에서.
회의에 없던 사람이 회의록을 안 읽는 이유는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한 줄 한 줄 따라 읽는 노력이 너무 커서다. 오간 말을 그대로 옮긴 줄글, "논의함"으로 끝나 결과를 알 수 없는 항목, 보고서 말투로 부푼 문장 앞에서 독자는 읽기를 포기하고 사람에게 물어본다. 그 순간 회의록은 실패한다. 이 스킬은 그 노력을 깎는다 — 문장에서.
목표: 회의에 없던 팀원이 회의록의 각 줄을 한 번에 읽고 "무슨 결과인지, 내가 뭘 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 논의의 깊이는 유지하고, 문장을 따라 읽는 부하만 낮춘다. 구조·양식이 아니라 그 안에 적히는 문장만 다룬다.
우선순위가 충돌하면: 명료 > 간결 > 스타일. 그리고 이 셋 모두에 앞서는 절대 규칙 하나 — 없는 내용을 지어내 채우지 않는다. 재료(녹취·메모)에 있는 것만 쓴다. 재료가 말하지 않은 결정·기한·담당자를 발명하지 않는다.
백틱으로 감싸고 변형하지 않는다.회의록 문장에는 다른 글에 없는 두 가지가 걸린다. 둘 다 문장을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이지, 문서를 어떻게 배치하느냐가 아니다.
고치기 전에 병명을 붙인다. 회의록에서 특히 치명적인 순서로:
~함은 관례이나, 동사를 명사로 굳히는 ~의 진행/수행과는 다르다.)추가 신호: 중복(같은 내용을 여러 번), 빈 칸 채우기(정보 없는데 지어낸 내용 — 삭제). 병명이 안 잡히면 소리 내어 읽어 호흡이 막히는 문장을 찾는다.
대상은 한국어 회의록이다. 다른 언어에는 언어 보편 규칙(상태 명시, 모호성 제거, 의미 인플레이션, 헤지, 부정 병렬)만 적용하고 조사·피동·번역투 규칙은 한국어에 한정한다.
~함 / ~하기로 함. 존대체·서사체는 문장을 늘이고 지시 강도를 흐린다. (어떤 종결을 쓸지 팀 관례가 있으면 그것을 따른다.)이름님:)로 문장을 부풀리지 않는다 — 이견·쟁점을 특정인에게 귀속해야 할 때만 붙이고 단순 요지엔 생략한다(어디까지 태깅할지는 팀 포맷을 따른다). 태그를 다는 것과 그 태그가 맞는 사람인지 검증하는 것은 다르다 — 검증은 범위 밖이다."단순히 X가 아니라 Y입니다" 패턴과 변형("X를 넘어 Y로", "중요한 것은 X가 아니라 Y"). 기각할 프레임을 세웠다 무너뜨려 통찰처럼 보이게 하는 수사이고, 대부분 요점이 없다는 신호다. 기각 절반을 지우고 Y를 구체적 사실로 다시 쓴다. 사실을 기록하는 회의록에서 수사는 잡음이다. 예외: Y가 구체적 사실이고 본문이 그것을 실제로 증명하면 대비 구조를 써도 된다(이 문서 도입부가 그 예다).
원칙: 결정·사실을 밝히는 대신 인상만 남기는 표현은 지운다.
초안은 평소대로 쓴다. 완성 후 세 번의 패스로 문장만 훑는다:
세 패스 모두 문장만 본다. 구조를 바꿔주길 기대한 사용자가 있을 수 있으니, 배치·섹션은 그대로 두고 문장만 손봤음을 결과에 한 줄로 밝힌다.
문제 지점을 원문 그대로 인용해 표시하고, 수정안을 제시한다. 이 감사는 문장 품질만 본다 — 구조(섹션 구성·순서)와 사실 충실도(발화자 귀속·수치·합의 수준)는 각각 팀 포맷과 원문 대조(별도 기능)의 몫이다. 아래는 형식 예시일 뿐이니 항목을 고정하지 말고 실제 발견된 것만 나열한다:
WRITE-MEETING AUDIT:
상태 모호: FLAG —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함" → "미정 — 비용 산정 후 재논의" (재료가 합의를 말하지 않았으면 합의로 올리지 않는다)
과잉 기록: FLAG — 발언 5줄 중계 → 쟁점 2개 개조식으로 압축
명사화: FLAG — "일정에 대한 조율이 진행되었음" → "일정을 조율함"
중복: FLAG — 같은 내용을 두 번 → 한 번으로
인플레이션: FLAG — "매우 활발한 논의" → 삭제, 쟁점만
용어 보존: OK — `payment-gateway`, TTL 원형 유지 확인
수정안: [내용과 용어를 보존한 재작성]
모호한 상태를 문장에서 있는 그대로 못 박는 표현 예시다. 정해진 분류 체계가 아니라 예시이니, 팀 라벨 관례가 있으면 그것을 우선한다.
| 상황 | 문장 표현 예시 |
|---|---|
| 합의 | 합의 — ~로 진행 |
| 잠정합의 | 잠정합의 — ~로 진행 (문제 발생 시 전환) |
| 미정 | 미정 — {사유 또는 후속 확인 사항} |
| 후속 | 후속 — {담당자 / 액션} |
| 스코프 제외 | 스코프 제외 — 이번 스코프에서 빼고 향후 인지 사항으로 기록 |
최종 테스트: 회의에 없던 팀원이 이 회의록의 각 줄을 한 번에 읽고 "무슨 결과인지, 내가 뭘 해야 하는지"를 답할 수 있는가? 답하려고 다시 사람을 찾아야 하면 문장 부하가 아직 높다.
npx claudepluginhub uyu423/yowu-claude-marketplace --plugin yowu-write-pluginGuides creation and editing of skills using test-driven development with pressure scenarios and subagents to verify agent compliance.
Runs a structured interview session to sharpen plans or designs, producing ADRs and a glossary as output.
Applies curated color/font themes to slides, docs, and HTML artifacts. Includes 10 preset themes and can generate custom themes on demand.